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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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향(Artemisia)
2008/08/2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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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잘 내려가셨는지요??
출장 내내 뭐만 볼려구 하면 계속 비가 오더니만..........
돌아올 때 화창한 이 날씨.......ㅠㅠ
과연..찍은 사진들이 잘 나왔을까요...흑..ㅠㅠ -
쑥향(Artemisia)
2008/07/3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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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일이 있던..쌤은 항상 그랬던것 처럼 앞을 보며 현명하게 잘 이겨내 나갈꺼라 믿어요..힘내세요~^^ 무더위에 컨디션 또 난조 되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교육감 선거 결과에 좀 답답한 마음이 생겼지만..그래도..희망을 버리지는 않으렵니다...
트랙백이라..^^;;
쌤의 글에 트랙백을 달기엔 제 글이 많이 부끄러운데 말이죠...(-_ㅡ)..쿨럭...
사실 그날 아무일도 없었는데 말이죠...왜 그 후기가 그리 올라간것인지..
참 알 수 없다는...(-_ㅡ)
그 동안 의료봉사를 쭉 나가면서, 항상 긴장은 하고 있지만,
지난 토욜밤, 처음으로 무섭고 섬짓하단 느낌을 받았었었습니다.
보신각서 전경방패에 밀려 화단을 넘을 때 까지만해도 괜챦았는데...
그 후 잠시 소강상태에서 순간, 주위에 모든 가로등 조명이 꺼졌습니다...보신각의 세콤도 꺼진듯...
칠흑같은 암흑속에 오로지 조명은 전경 조명차 한대...
저것마저 꺼지면...이란 생각이 미치는 순간 섬찟하며 처음으로 두려움이 엄습해 왔습니다..
다행히 그곳에서는 아무일이 없었죠..엉뚱한데서 질주한 차 한대 땜에..난리가 있었지만...
p.s.
블로그 주소 링크해뒀습니다..(민망하리 만치 미약한 블로그지만...ㅡㅡ; )
블로그 배경을 바꾸면서...원래 있던 촛불이 없어져 다시 받았어요...ㅠㅠ
숫자가....헉.... (-_ㅡ^) -
정선생
2008/07/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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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뵌지 너무 오래 된것 같아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제가 누군가에게 이선생님 얘기를 하면서 말이죠 이렇게 말을 했어요. 꼭 담임 선생님 같다구. 무지무지 좋은 담임선생님 같은 느낌이라구요 ㅋ 그래서 작은 칭찬에도 뛸 듯이 기쁘고 더 칭찬 받고 싶구..문득 문득 이선생님이 떠올라요. 아마도 보고싶은가봐요 ㅋㅋ 누군가가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냐고 물으면 당당하게 두번째로(ㅋㅋ) 꼽는 이선생님!! 건강하시구. 서울 좀 오세요!! 뵙고싶어요 ㅠ _ㅠ -
박선생; 2008/07/21 2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오랜만에 글이 올라왔네요.
잘 보고갑니다~
(덤으로 아주 깝깝한 마음도 한아름 떠안고갑니다.!@#$#@$%
어떻게 전부다 -_ -거꾸로만 가고있는지 신기하네요; )
저는 쉬엄쉬엄(?)잘 살고있어요.
저보다 잘 아시기에 짧게 걱정을 표현해봅니다.
바쁘신 선생님, 잠은 꼬박꼬박 주무시고 식사도 제때하시고 건강챙기세요 T_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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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훈 2008/07/11 23:54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많으십니다.
전 직업전선의 벼랑끝에서... 열심히 야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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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조중동 사이트 가입해서 출근도장만 찍고있지용...
더운 날씨에 건강 꼭 챙기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