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정선생 2010/02/18 14: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선생님.

    이선생님..다시 불러봐야겠어요 ㅋㅋ
    이것저것 많은 말들이 떠오르지만,
    그냥 그립다는 말만 전하고 갈께요.
    아직 잊지 않고 계셔주셨다면 더욱 감사할거에요.
    저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건강히 잘 계셨으리라 믿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BlogIcon Clara 2009/12/29 1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많이도 다사 다난하니..
    힘들고도 어렵게 지나고 있는 2009년이네요..

    지금까지 힘든 많은 일들을 잘 이겨냈으니,
    2010년엔..그리고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생길꺼에요.
    큰 사람에게 세상은 남들보다 힘든 테스트를 해보기 마련이니까요.

    늘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해안으로 현명하게 잘 할꺼라 믿어요.
    응, 믿어..확신해!..
    지금까지 충분히 잘 해오는 모습을 보여줬으니까

    단단한 믿음과 깊은 마음으로 옆에서 늘 열심히 당신을 응원해요~

  3. 2009/12/24 19: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2009/12/11 2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2009/12/03 2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BlogIcon 센티널 2009/10/06 2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때 맛있는건 많이 드셨나요 ?
    저는 차례만지내고 집에와서; 16시간을 죽은듯이 잤네요 :)

  7. BlogIcon Clara 2009/10/05 20: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오라버니~
    오랬만에 푹 쉴 수 있어 다행이에요~~
    우리 10월도 힘차게 보내보자구요~화이팅~!! ^^*

    我愛你~ ^^*

    • BlogIcon 라스핀 2009/10/06 12:53  수정/삭제

      이제야 버려진 블로그에 들어와보는군 -_-;

      잠만 자다가 허리 분질러지는 줄 알았다^^;;;

      간만에 푹 쉬었으니 또 분기탱천(?)하야 잘 지내봐야겠지?

  8. BlogIcon 센티널 2009/09/24 03: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봉했었던 학생인데요 :)
    혹시 한의사분이시면.. 저도 아는분 맞나해서 ㅎㅎㅎ
    뭐 꼭 그게 아니더라도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kseeld@nate.com 메신져입니다.
    아니면 kseeld@hotmail.com 메일로 연락한번 주시거나;
    블로그 방명록에라도 ㅎㅎ

    • BlogIcon Clara 2009/09/28 19:30  수정/삭제

      허걱...티널이다...ㅋ
      블로그도 있었구나...^^
      여전히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참..많이 부럽기도 하고...
      반성이 되기도하고..^^
      건강하고..^^

    • BlogIcon 라스핀 2009/10/06 12:59  수정/삭제

      ^^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당시 한의사가 꽤 있어서 저를 지칭하시는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반갑습니다~~

      + 음, 혹 닭장차 뒤에서 발접찔린 환자 본 날의 팀이라면 저 맞습니다^^

      + 님의 블로그에 안부인사 남기려고 하다가 '사이버조중동 게이버'인 관계로 그냥 여기에 댓글남기네요. 게이버 아이디 삭제하고 버린지 꽤 되었습니다. 게이버로 접속하면 왠지 찝찝하다눈(__)

  9. BlogIcon 황상훈 2009/06/26 0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금산이 형님 맞으시죠.
    저 중앙대학교 건축학과 97학번 후배 황상훈입니다.
    기억하실거라 생각하구요 ^^
    아르미였었구요.
    어쩌다가 금산이형님 블LoG에 오게 되어 인사말씀 남깁니다.
    한의학하시나봐요. 고생하셨겠어요. 멋있으십니다. ㅎㅎ
    간혹 들러 인사남기겠습니다.

    • BlogIcon 라스핀 2009/08/18 00:20  수정/삭제

      저런 ^^;;;; 미얀, 지금에서야 봤네.
      6월 말부터 7월 초는 두 학교 세개학년 채점하느라 정신없었고,
      7월달엔 제주도, 중국 출장,
      8월엔 실습약재정리로 실습실에 짱박히고...
      무지 바뻤단다. (__)
      설나들이는 가끔 공지때리고 가기는 하는데 94들도 보기 힘드니 후배님들이야 오죽하겄냐만.. 다음 설 나들이때는 봤으면 좋겠네^^
      아르미 오비모임하거던 연락주면 일정봐서 참가하도록 할께^^ 경훈이한테 한때 연락오더니 지금은 단절 (__)
      보통 목,금 부산대강의, 월 우석대강의인 관계로 토욜 오후 아니면 보기 힘들꺼얌 ㅡ,.ㅡ
      건강히 잘 지내공, 상담같은 거 필요하면 주저말고 연락하길~ 연구직에 있느라 감은 떨어지지만 개원의가 아닌관계로 일단 무료란다 ㅎㅎㅎㅎ ^^;;;; (공지에 보면 연락처 있음)

  10. 헌진 2009/05/12 0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헤헤...
    오랜만에 인사드리옵니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선생님께서는 더욱 더 바뻐지신 것 같기도하고...

    어떻게 생활하시는지 잘 몰라서 매번 인사만 드리고 갈 뿐이네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