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자신의 귀에 맞는게 최고다'라는 단순한 생각을 지니고 사는지라 악기 장르 가릴 것 없이 듣는 라스핀...^^ a
게중에 클래식에서는 Emil Gilels가 들려주는 Beethoven의 피아노 소나타나 Furtwangler가 만들어내는 베토벤 교향곡, Casals가 들려주는 Beethoven과 Bach.... Ashkenazy의 Rachmaninov, Karajan의 전람회의 그림, Gardiner의 Bach(특히 Magnificat), Schumann의 Schubert 등등이 라스핀의 스피커를 울리는 주요 목록입니다.
그닥 Bach를 좋아하지 않는 라스핀이지만 Glenn Gould의 연주는 특정 상태에 처해있을때 즉, 복잡한 심사가 있거나 무지 바쁘게 지내 피곤에 절어 자신도 모르게 짜증을 낼때 찾는답니다. 조금은 다르게 이유모를 슬픔(혹 노총각 히스테리 --;)이 있게되면 Casals의 cello suite로 시간을 보내고요....

요즘은 실습을 작년이나 재작년 고야선배처럼 특정시간을 정해 하는게 아니라 사정에 맞추어 진행하면서 Stain method를 변화시키는지라 피곤이 많이 쌓인 듯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약 8시즈음 일찍 퇴근하여 집에 들어온 뒤로 굴드의 1981년 연주를 반복해서 즐기고 있지요. 특히 굴드의 허밍에 귀를 귀울이면서요^^;
이 음반을 처음 구입해서 턴테이블에 올렸을때 연주자의 허밍인줄 모르고 주위에서 범인(?)을 찾기위해 창문을 열거나 방문을 열어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도 없어서 환청인줄 알고 상당히 심각해 했다눈.... ㅋㅋ
어쨌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즐거운 듯 흥얼거리며 건반위를 바쁘게 오고가는 굴드의 손을 보며 귀로 들으며 라스핀도 거기에 동화되는 듯합니다.
게중에 클래식에서는 Emil Gilels가 들려주는 Beethoven의 피아노 소나타나 Furtwangler가 만들어내는 베토벤 교향곡, Casals가 들려주는 Beethoven과 Bach.... Ashkenazy의 Rachmaninov, Karajan의 전람회의 그림, Gardiner의 Bach(특히 Magnificat), Schumann의 Schubert 등등이 라스핀의 스피커를 울리는 주요 목록입니다.
그닥 Bach를 좋아하지 않는 라스핀이지만 Glenn Gould의 연주는 특정 상태에 처해있을때 즉, 복잡한 심사가 있거나 무지 바쁘게 지내 피곤에 절어 자신도 모르게 짜증을 낼때 찾는답니다. 조금은 다르게 이유모를 슬픔(혹 노총각 히스테리 --;)이 있게되면 Casals의 cello suite로 시간을 보내고요....

요즘은 실습을 작년이나 재작년 고야선배처럼 특정시간을 정해 하는게 아니라 사정에 맞추어 진행하면서 Stain method를 변화시키는지라 피곤이 많이 쌓인 듯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약 8시즈음 일찍 퇴근하여 집에 들어온 뒤로 굴드의 1981년 연주를 반복해서 즐기고 있지요. 특히 굴드의 허밍에 귀를 귀울이면서요^^;
이 음반을 처음 구입해서 턴테이블에 올렸을때 연주자의 허밍인줄 모르고 주위에서 범인(?)을 찾기위해 창문을 열거나 방문을 열어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도 없어서 환청인줄 알고 상당히 심각해 했다눈.... ㅋㅋ
어쨌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즐거운 듯 흥얼거리며 건반위를 바쁘게 오고가는 굴드의 손을 보며 귀로 들으며 라스핀도 거기에 동화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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