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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4/07 따라쟁이 ::: 머리터지는 미궁게임~ (7)
  2. 2006/03/28 따라쟁이-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4)

마모루님
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미궁게임을 발견했는데....

몇몇 아해들과 머리터지게 했어도 1층 104호를 못벗어나고 있다.


게임에 앞서 간단히 방법을 부연설명하면 해당 페이지를 잘 읽고 그 페이지의 답을 위 그림의 빨간상자에 쓴 후
엔터키를 누른다~
즉, 답이 XXXX라면 위 주소는 ...../index.php에서 ...../XXXX.php로 바꿔 써야한다는 것.

자~ 그럼 게임속으로 들어가보자 [여기]클릭! 새창으로 띄워진다~


마모루님의 글

마모루 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나는 오호라 빼면 시체인 뭐지 이다.

호랭이 와 함께 하늘나라 에서 끽연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4 m 앞에  X (이/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X (이/가) 오옹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간질거리는 호랭이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천재 (을/를), 다른 한 손에는  술 (을/를) 들고  X (을/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X 의 표정이 보라색 변했고, 나는 고개 숙인다 . 그래서 소리쳤다.

" 나 돌아갈래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종이 (을/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야 !"

나는 시속 4 km/s의 속도로 긁었다 .

그 후, 다시는  X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X (을/를) 생각할 때면 좋다 .


무언가 알 수 없는 포스가 느껴지지 않는가?

윗글이 뭔지 알려면 일단 [여기]를 클릭해보자 단, 팝업을 허용해야 할것이다.. 아마도... :)  역시 실험정신이 투철한 라스핀은 무심코 링크를 눌러버렸다눈--;

아무튼, 순진한건지 바보인건지... 원래 저 결과물의 'X'라는 단어는 특정인(__)을 알 수 있는 한 글자의 단어였다. 어찌하여 오늘 문자보내고 받은 것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타이핑했는데... 커걱... 이런 결과물이... 쩝. 그분(?)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기 위하야 일단 'X'로 치환하였다. 아마 이 사실을 알면 "너! 죽는다?"라고 할 것이기에.. 쿨럭. 아~ 어쩌지 --; 그 소리가 들리는것만 같아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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